통념 검증 · 숫자로 검증
골든크로스 11년 27,966번, 시장 이긴 건 39.4%…아무 날보다 낮았다
20일선이 60일선을 뚫는 골든크로스, 정말 상승 신호일까. 2015년 이후 1,200종목의 골든크로스 27,966번을 다음 날 사서 20거래일 들고 있었을 때 시장을 이긴 비율은 39.4%로 아무 날(40.4%)보다 낮았다. 5·20, 60·120, 50·200 조합도 모두 40% 언저리. 9/28 삼성전자, 9/30 SK하이닉스 골든크로스의 과거 기록도 함께 셌다.
- 작성
- 2026.10.08
- 수정
- 2026.10.08
- 데이터 기준
- 일봉 2015.01.02~2026.10.07 종가 · 20거래일 결과는 2026.09.04 신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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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분
- 글
- 결론부터 주식

결론부터
- 12015년 이후 1,200종목에서 20일선이 60일선을 뚫은 골든크로스 27,966번을 셌습니다. 다음 날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들고 있었을 때 시장을 이긴 비율은 39.4%로, 아무 날에 산 경우(40.4%)보다 1%p 낮았습니다.
- 25·20, 60·120, 50·200 조합도 모두 39.4~40.0%. '하락 신호'라는 데드크로스 뒤(38.6%)와도 거의 같았고, 12년 중 아무 날보다 나았던 해는 4번뿐입니다.
- 35일·20일 골든크로스의 43%는 10거래일 안에 다시 꺾였습니다. 꺾이지 않은 쪽만 기억에 남지만, 신호 당일엔 구분할 수 없습니다. 9/28 삼성전자·9/30 SK하이닉스 골든크로스는 10/28·10/30에 채점합니다.
1. 무엇을 셌나: 이동평균 4쌍, 크로스 27만여 번
'골든크로스'는 짧은 기간 이동평균선이 긴 기간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는 날입니다. 차트 교재와 증권 앱에서 상승 전환 신호로 가장 흔히 소개됩니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입니다. 어떤 선을 쓰느냐는 사람마다 달라서, 국내에서 많이 쓰는 5일·20일, 20일·60일, 60일·120일과 미국식 50일·200일 네 쌍을 모두 셌습니다.
자료는 거래대금 기준 유동성 상위 1,200종목의 2015년 1월 2일~2026년 10월 6일 일봉(수정주가)입니다. 크로스가 난 날 종가를 보고 다음 거래일 시가에 샀다고 보고, 매수일부터 20거래일째 종가에 팔았을 때의 수익률에서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산 1,200종목 평균 수익률을 뺐습니다. 이 값이 0보다 크면 '시장을 이겼다'고 셉니다.
| 조합 | 골든 횟수 | 골든 이긴 비율 | 골든 중앙값 | 데드 횟수 | 데드 이긴 비율 | 데드 중앙값 |
|---|---|---|---|---|---|---|
| 5일·20일 | 89,031 | 40.0% | −2.44% | 89,197 | 39.8% | −2.41% |
| 20일·60일 | 27,966 | 39.4% | −2.67% | 28,133 | 38.6% | −2.54% |
| 60일·120일 | 12,562 | 39.7% | −2.64% | 13,167 | 40.5% | −1.98% |
| 50일·200일 | 8,414 | 39.5% | −2.83% | 8,722 | 42.2% | −1.80% |
| 아무 날 | 2,893,653 | 40.4% | −2.30% |
중앙값 = 시장 대비 수익률을 줄 세웠을 때 가운데 값. 데드크로스 뒤가 골든크로스 뒤보다 나은 조합이 둘(60·120, 50·200)이었습니다.

2. 20일·60일: 1일 뒤부터 60일 뒤까지 한 번도 '아무 날'을 넘지 못했다
20거래일만 보면 우연일 수 있어서 보유 기간을 1일부터 60일까지 바꿔 봤습니다. 사이트 '오늘의 신호'가 쓰는 20일·60일 골든크로스 27,966번 기준입니다. 1일 뒤 이긴 비율은 44.1%(아무 날 46.0%), 5일 뒤 42.1%(43.0%), 20일 뒤 39.4%(40.4%), 60일 뒤 37.3%(38.3%)였습니다. 보유 기간 9개 구간 전부에서 골든크로스 선이 아무 날 선 아래에 있었습니다.
이 글의 핵심 계산
시장 대비 수익률 = (매수일부터 20거래일째 종가 ÷ 다음 날 시가 − 1) − 같은 날 1,200종목 평균
골든크로스(20·60) 뒤 이긴 비율 = 시장 대비 수익률 > 0 인 횟수 ÷ 27,966 = 39.4%
아무 날 이긴 비율 = 40.4% (2,893,653번) → 차이 −1.0%p
같은 날 여러 종목에서 신호가 겹치므로 27,966번은 서로 독립된 시행이 아닙니다. '1%p 낮다'를 정밀한 차이로 읽기보다 '더 낫다는 증거가 없다'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데드크로스와 비교하면 더 흥미롭습니다. '하락 전환 신호'로 통하는 데드크로스 뒤 20거래일 이긴 비율은 38.6%로 골든크로스(39.4%)와 0.8%p 차이입니다. 오르는 신호와 내리는 신호가 같은 결과를 냈다면, 그 신호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3. 해마다 나눠 보면: 12년 중 4번만 아무 날보다 나았다
특정 시기의 착시인지 보려고 연도별로 나눴습니다. 골든크로스(20·60) 뒤 이긴 비율이 그해 아무 날 매수보다 높았던 해는 2020·2021·2023·2025년 4번이고, 나머지 8번은 낮았습니다. 가장 나쁜 해는 2022년(39.7% vs 42.3%)과 2024년(37.7% vs 40.3%)으로 2.6%p씩 뒤졌습니다. 올해(9월 4일 신호까지 1,775번)는 38.0%로 아무 날(41.2%)보다 3.2%p 낮습니다.
| 연도 | 횟수 | 골든크로스 | 아무 날 | 차이 |
|---|---|---|---|---|
| 2015 | 1,285 | 38.3% | 40.3% | −2.0%p |
| 2016 | 2,047 | 40.3% | 42.5% | −2.2%p |
| 2017 | 2,359 | 40.0% | 41.5% | −1.5%p |
| 2018 | 2,255 | 40.4% | 41.3% | −0.9%p |
| 2019 | 2,471 | 40.2% | 41.3% | −1.1%p |
| 2020 | 2,697 | 37.6% | 37.1% | +0.5%p |
| 2021 | 2,223 | 39.8% | 39.5% | +0.3%p |
| 2022 | 3,025 | 39.7% | 42.3% | −2.6%p |
| 2023 | 2,797 | 40.2% | 38.8% | +1.4%p |
| 2024 | 2,334 | 37.7% | 40.3% | −2.6%p |
| 2025 | 2,698 | 40.5% | 39.1% | +1.4%p |
| 2026(~9/4) | 1,775 | 38.0% | 41.2% | −3.2%p |

4. 기억에 남는 골든크로스는 '살아남은' 것뿐이다
그런데도 골든크로스가 잘 맞는다고 느끼는 이유가 있습니다. 5일·20일 골든크로스 89,031번 중 43.3%는 10거래일 안에 다시 데드크로스로 꺾였습니다. 꺾인 38,571번의 20거래일 이긴 비율은 25.8%, 꺾이지 않은 50,460번은 50.9%였습니다. 차트를 나중에 돌아보면 꺾이지 않은 쪽만 '추세 전환의 시작'으로 눈에 띕니다.
문제는 신호가 뜬 날에는 둘 중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날 알 수 있는 것은 두 묶음을 합친 결과, 즉 40.0%뿐입니다. 20일·60일은 되돌림이 11.1%로 적지만, 되돌리지 않은 24,852번만 봐도 이긴 비율은 41.2%로 아무 날과 비슷했습니다.

5. 조건을 붙이면 나아질까: 거래량·추세·거래대금
'거래량이 실린 골든크로스만 본다', '장기 추세가 위일 때만 본다' 같은 보조 조건도 셌습니다(20일·60일 기준). 거래량이 평소의 1.5배 이상 실린 골든크로스 7,563번은 이긴 비율 38.3%로 오히려 낮았습니다. 200일선 위에서 난 골든크로스는 40.8%, 아래에서 난 것은 38.2%로 2.6%p 차이가 났지만, 위쪽도 아무 날(40.4%)과 같은 수준입니다. 가장 나은 조건은 거래대금 하위 30% 종목(41.7%)이었는데 이 역시 아무 날보다 1.3%p 높은 정도입니다.
| 조건 | 횟수 | 이긴 비율 | 중앙값 | +30% 이상 | −30% 이하 |
|---|---|---|---|---|---|
| 거래대금 하위 30% | 7,662 | 41.7% | −1.88% | 4.53% | 0.93% |
| 200일선 위에서 발생 | 13,256 | 40.8% | −2.67% | 6.36% | 1.89% |
| 60일선이 오르는 중 | 12,100 | 40.2% | −2.71% | 5.86% | 1.81% |
| 전체 | 27,966 | 39.4% | −2.67% | 4.74% | 1.41% |
| 거래량 1.5배 이상 | 7,563 | 38.3% | −3.49% | 6.74% | 2.09% |
| 200일선 아래에서 발생 | 14,710 | 38.2% | −2.67% | 3.28% | 0.98% |
| 거래대금 상위 30% | 8,462 | 38.0% | −3.48% | 4.90% | 2.01% |
| 2,000원 미만 저가주 | 2,493 | 37.4% | −3.46% | 8.14% | 3.17% |
+30% 이상·−30% 이하는 시장 대비가 아니라 20거래일 실제 주가 변화 기준. 거래량이 실리면 급등(6.74%)도 급락(2.09%)도 같이 늘었습니다.

6. 삼성전자 9/28, SK하이닉스 9/30에도 떴다: 두 종목의 과거 기록
이번 글을 쓴 이유 중 하나는 최근 대형주에서 골든크로스가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20일·6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9월 28일, SK하이닉스는 9월 30일에 골든크로스가 났고, 10월 6일에는 SK스퀘어에서도 났습니다. 같은 자료로 두 종목만 따로 셌습니다.
| 종목 | 과거 횟수 | 시장 이긴 횟수 | 이긴 비율 | 중앙값 | 그 종목 아무 날 이긴 비율 |
|---|---|---|---|---|---|
| 삼성전자 | 23 | 13 | 56.5% | +1.08% | 49.7% |
| SK하이닉스 | 19 | 11 | 57.9% | +3.85% | 51.6% |
두 종목 모두 아무 날보다 6~7%p 높았지만, 이 정도 차이는 20번 안팎의 표본에서 우연으로도 흔히 나옵니다(이항검정 p≈0.54, 0.65). '대형주는 골든크로스가 통한다'는 근거로 쓰기엔 부족합니다.

10월 7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는 270,500원으로 골든크로스 날 종가(270,000원)와 비슷하고, 20일선(267,175원)이 60일선(258,200원) 위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725,000원으로 골든크로스 날(1,776,000원)보다 2.9% 낮고, 주가가 60일선(1,723,350원)에 거의 붙어 있습니다. 두 종목의 채점일은 각각 10월 28일, 10월 30일(매수일부터 20거래일째)입니다.

▶ 유튜브에서 보기관련 영상: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 전날 점검 (결론부터 주식)7. 지금 바깥 상황: 이 숫자에 영향을 줄 변수
① 시장 체력이 바닥에서 올라오는 중. 1,200종목 중 주가가 200일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우리 계산)은 2025년 7월 월평균 68.8%에서 2026년 7월 16.0%까지 떨어졌다가 10월 6일 28.7%로 올라왔습니다. 많이 떨어진 뒤 반등하면 20일선이 60일선을 뚫는 종목이 한꺼번에 늘어납니다. 실제로 20일·60일 골든크로스는 6월 24건, 7월 74건에서 8월 417건, 9월 299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연결 경로: 골든크로스가 '좋은 종목'을 고른 결과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반등을 따라 기계적으로 쏟아진 것일 수 있습니다.
과거는 어땠나: 200일선 위 종목이 40% 이하인 약세 국면에서 난 골든크로스 13,760번의 이긴 비율은 39.0%로, 같은 국면 아무 날(41.5%)보다 2.5%p 낮았습니다. 60% 이상 강세 국면(38.6% vs 38.5%)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약세장 반등기의 골든크로스가 특별히 더 잘 맞았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② 미국 금리. 미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습니다(연준 성명). 금리 인상기에는 시장 전체의 할인율이 올라 반등 탄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의 '시장 대비' 숫자는 같은 날 시장 평균을 빼기 때문에 금리처럼 시장 전체에 작용하는 변수의 영향은 상당 부분 걸러집니다. 연준이 크게 올린 2022년에도 골든크로스 이긴 비율(39.7%)은 평소 범위 안이었습니다.
③ 오늘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는 106.64조 원(에프앤가이드, 10/7 기준)입니다.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의 골든크로스는 실적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된 결과일 수 있고, 발표 결과에 따라 20일선과 60일선의 관계가 며칠 만에 뒤집힐 수 있습니다. 실적과 주가의 관계는 삼성전자 3분기 채점표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8. 이 계산이 틀릴 수 있는 이유
- 평균과 중앙값이 다르다. 20일·60일 골든크로스 뒤 시장 대비 평균은 +0.01%로 아무 날(0.00%)과 같지만, 중앙값은 −2.67%입니다. 상위 10%가 +15.6% 넘게 이기면서 평균을 끌어올립니다. 분산 투자로 모든 신호를 다 샀다면 '손해는 아니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 살아남은 종목만 셌다. 자료는 현재 기준 유동성 상위 1,200종목이라 그사이 상장폐지·거래 부진으로 빠진 종목이 없습니다. 망한 종목의 골든크로스가 빠졌으므로 실제 성적은 이보다 나빴을 가능성이 큽니다.
- 신호끼리 겹친다. 같은 날 수십 종목에서 동시에 신호가 나는 날(8월 같은)이 많아 27,966번은 독립 시행이 아닙니다. 1%p 차이를 정밀하게 읽으면 안 됩니다.
- 매매 방식이 하나뿐이다. 다음 날 시가 매수·20거래일 보유만 셌습니다. 데드크로스가 날 때까지 들고 있는 '추세 추종' 방식은 이 글의 계산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다음 과제). 거래비용·세금은 빼지 않았습니다.
- 지금은 국면이 다르다. 200일선 위 종목이 16%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하는 지금 같은 구간은 2015년 이후 몇 번 없었고, 9월 금리 인상과 반도체 실적 시즌이 겹쳐 있습니다. 바깥 변수가 과거 평균과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9. 직접 확인하는 법과 채점 날짜
- 증권 앱에서 20일·60일 이동평균을 켜고, 골든크로스가 난 날 다음 날 시가와 20거래일 뒤 종가를 적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코스닥 수익률을 빼면 이 글과 같은 방식입니다.
- 신호가 꺾였는지(10거래일 안 데드크로스)도 함께 적어 두면, '기억에 남는 골든크로스'와 '전체 골든크로스'의 차이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같은 자료로 센 다른 통념(상한가·거래량 급증·52주 신고가)은 통념 퀴즈와 상한가 다음 날 매수 11년 글에, 매일의 신호와 과거 성적은 오늘의 신호에 있습니다.
독자 예측
이 글의 판정, 맞을까요?
2026-11-05 채점 때 실제 결과와 함께 공개합니다. 로그인·글쓰기 없이 한 번 누르면 끝. 바꾸고 싶으면 다른 쪽을 누르세요.
채점 예약 — 이 판단은 날짜로 확인합니다
맞았는지 틀렸는지 해당 날짜 이후 이 글에 결과를 덧붙이고, 텔레그램 알림으로도 보내 드립니다.
2026-10-08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 20일선(267,175원)이 60일선(258,200원) 위를 유지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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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9/28 골든크로스 20거래일 채점 · 시장(1,200종목 평균)을 이겼는지
2026-10-30
SK하이닉스 9/30 골든크로스 20거래일 채점 · 그사이 60일선 아래로 다시 꺾였는지
2026-11-05
9월 골든크로스 299건 일괄 채점 · 이긴 비율이 37~42% 범위 안인지, 약세장 반등기 예외가 있는지
어떻게 계산했나
- ·대상: 거래대금 기준 유동성 상위 1,200종목 일봉(수정주가), 2015-01-02~2026-10-07. 20거래일 결과가 확정된 신호는 2026-09-04까지.
- ·골든크로스: 종가 기준 짧은 이동평균이 전날엔 긴 이동평균 이하, 당일엔 위. 데드크로스는 반대. 조합 5·20, 20·60, 60·120, 50·200.
- ·매매 가정: 신호 다음 거래일 시가 매수, 매수일부터 20거래일째 종가 매도. 시장 대비 = 그 수익률 −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산 1,200종목 평균.
- ·거래량 0인 날의 신호·매수 제외, 수익률 ±500% 초과값은 가격 오류로 제외. 거래비용·세금 미반영.
- ·되돌림: 신호 뒤 10거래일 안에 짧은 선이 다시 긴 선 아래로 내려간 경우. 시장 체력: 1,200종목 중 종가가 200일선 위인 비율.
- ·이 글의 20일·60일 숫자는 사이트 '오늘의 신호' 골든크로스 통계와 같은 정의입니다(집계 시점 차이로 횟수가 약간 다를 수 있음).
출처 (1차 자료 우선)
- 한국거래소 일별매매정보·한국투자증권 Open API 일봉 (수정주가, 1,200종목) · 2026-10-07 종가 — 시그널랩 직접 계산
- Federal Reserve — FOMC Implementation Note · 2026-09-16
- 에프앤가이드(FnSpace) 컨센서스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6.64조 원 · 2026-10-07 기준
- 시그널랩 오늘의 신호 (골든크로스 정의·과거 성적) · 2026-10-07
- 시그널랩 통념 퀴즈 (같은 자료로 센 9가지) · 2026-10-06
결론부터 주식데이터 분석 · 유튜브 채널 운영
공시·통관·시세 원자료를 직접 내려받아 계산하고, 결론에 날짜를 걸어 맞았는지 채점하는 채널입니다. 종목 추천·목표주가·리딩방·1:1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계산에 쓴 원자료(관세청 월별 통관 32개월치)는 본문 '원자료 표'에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숫자가 틀렸다면 그대로 고치고 수정 이력에 남깁니다.
이해관계 고지 운영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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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계산과 차트는 시그널랩이 원자료로 직접 만든 저작물입니다. 일부 인용은 환영합니다 — 출처와 링크를 함께 남겨 주세요. 전문 전재·차트 무단 사용은 저작권 침해로 게시 중단을 요청합니다.
시그널랩, 「골든크로스 11년 27,966번, 시장 이긴 건 39.4%…아무 날보다 낮았다」, 2026.10.08, https://factstock.net/insight/golden-cross-27966-times-11-years-2026-10수정 이력
- 2026-10-08 ·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