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이 평소의 3배 넘게 터진 날. '세력이 들어왔다'고들 합니다. 다음 날 사면 시장을 이긴 비율은?
답을 보기 전에 먼저 하나 골라 보세요. 1,200종목의 과거 기록을 전부 센 결과입니다.
문제 2거래량
거래량이 평소의 3배 넘게 터진 날. '세력이 들어왔다'고들 합니다. 다음 날 사면 시장을 이긴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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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습니다. 실제는 이랬습니다
37.6%
아무 날에 산 것(40.3%)보다 낮았습니다
12만 5천 번을 셌습니다. 급등 확률은 7.3%로 평소(4.7%)보다 조금 높지만 급락 확률도 2.8%로 거의 두 배였고, 보통의 경우는 시장보다 3.8% 뒤졌습니다.
- 센 횟수
- 125,447번
- 시장을 이긴 비율
- 37.6% (아무 날 40.3%)
- 급등 +30% 이상
- 7.3%
- 급락 −30% 이하
- 2.8%
신호 다음 날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뒤 종가에 판 결과 · 2015년 이후 · 같은 기간 시장 평균을 뺀 값 · 과거 기록이며 권유가 아닙니다
이렇게 셉니다
- · 대상: 유동성 상위 1,200종목 일봉(수정주가). 2015-01-02 ~ 2026-10-02.
- · 신호 다음 날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뒤 종가에 판 것으로 계산하고, 같은 기간 전 종목 평균 수익률을 뺐습니다.
- · 기준선: 아무 종목을 아무 날에 사도 시장 평균을 이긴 비율은 40.3%, 한 달에 30% 넘게 오른 경우 4.7%, 30% 넘게 내린 경우 1.5%입니다.
- · 한계: 지금 거래되는 종목만 대상이라 상장폐지된 종목이 빠져 있고, 거래비용·세금은 빼지 않았습니다. 과거 기록이며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