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를 발표했는데 그날 주가가 10% 넘게 뛰었습니다. 다음 날 사면 한 달 뒤 보통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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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공시
유상증자를 발표했는데 그날 주가가 10% 넘게 뛰었습니다. 다음 날 사면 한 달 뒤 보통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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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습니다. 실제는 이랬습니다
−10.2%
급등(18%)도 급락(14%)도 많은, 복권에 가까운 자리
2021년 이후 174번. 30% 넘게 더 오른 경우가 18.4%로 평소의 4배였지만, 30% 넘게 빠진 경우도 13.8%였고 시장을 이긴 비율은 32.2%였습니다.
- 센 횟수
- 174번
- 시장을 이긴 비율
- 32.2% (아무 날 40.3%)
- 급등 +30% 이상
- 18.4%
- 급락 −30% 이하
- 13.8%
공시일 다음 거래일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뒤 종가에 판 결과 · 2021년 이후 · 같은 기간 시장 평균을 뺀 값 · 과거 기록이며 권유가 아닙니다
이렇게 셉니다
- · 대상: 유동성 상위 1,200종목 일봉(수정주가). 공시는 2021-01-04 ~ 2026-10-02.
- · 공시일 다음 거래일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뒤 종가에 판 것으로 계산하고, 같은 기간 전 종목 평균 수익률을 뺐습니다.
- · 기준선: 아무 종목을 아무 날에 사도 시장 평균을 이긴 비율은 40.3%, 한 달에 30% 넘게 오른 경우 4.7%, 30% 넘게 내린 경우 1.5%입니다.
- · 한계: 지금 거래되는 종목만 대상이라 상장폐지된 종목이 빠져 있고, 거래비용·세금은 빼지 않았습니다. 과거 기록이며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