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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석 달 −13%, 과거 10번 '원화 강세 수혜주'가 이긴 건 4번

원/달러가 7월 1,548원에서 10월 8일 1,339원으로 석 달 새 13% 넘게 내렸다. 1995년 이후 63거래일 −8% 이하 국면 10번을 세어 보니 60거래일 뒤 시장을 이긴 건 수출 10종목 7번, 한국전력·항공·식품 등 수입·외화부채 7종목 4번. 기준을 바꾸면 수출주 우위는 흔들리지만 '원화 강세 수혜주' 통념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석 달은 반대로 수출주 −16.0%.

작성
2026.10.10
수정
2026.10.10
데이터 기준
한국은행 ECOS 원/달러 매매기준율 1995.01~2026.10.08 · 시총 상위 300종목 일봉(수정주가) 2026.10.08 종가
읽는 시간
9분
글
팩트주식

이 글의 숫자는 2026.10.10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그 뒤 데이터가 쌓이면 사이트의 최신 집계(오늘의 신호·통계 모음)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석 달 -13% 과거 10번 채점 핵심 숫자

결론부터

  1. 1원/달러가 7/1 1,548.4원에서 10/8 1,339.2원으로 −13.5%. 1995년 이후 석 달(63거래일) 새 −8% 이하로 떨어진 국면은 과거 10번이었습니다.
  2. 2그 뒤 60거래일, 시장을 이긴 건 수출 10종목 7번, 한국전력·항공·식품 등 '원화 강세 수혜주' 7종목 4번. 2002년 이후 7번에선 한국전력이 1번만 이겼습니다. 단, 기준을 바꾸면 수출주 우위는 40~50%로 흔들립니다.
  3. 3이번 석 달은 반대로 수출 10종목 −16.0%, 수입·외화부채 +3.2%. 채점은 11/6(20거래일)과 12/30.

1. 지금 숫자: 원/달러 1,548원 → 1,339원, 석 달 새 −13.5%

한국은행 ECOS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7월 1일 1,548.4원에서 10월 8일 1,339.2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석 달 남짓 만에 −13.5%, 원화 가치로는 그만큼 강해졌다는 뜻입니다. 올해 매매기준율 최고는 7월 2일 1,554.4원이었고, 장중으로는 7월 1일 1,559.2원까지 올랐다가 9월 7일 1,330원대에 들어서며 2024년 10월 이후 1년 11개월 만의 수준이 됐다고 보도됐습니다(이코노미스트 9/7).

이런 숫자가 나오면 늘 같은 말이 따라옵니다. '원화 강세는 수출주에 악재, 원자재·연료를 달러로 사 오거나 달러 빚이 있는 한국전력·항공·식품주에는 호재.' 이 글은 그 통념을 우리 데이터로 직접 세어 봤습니다. 30년 동안 원/달러가 석 달 새 크게 떨어진 국면마다 수출주와 '원화 강세 수혜주'가 그 뒤 60거래일 동안 시장보다 잘했는지입니다.

1995년 이후 월말 원달러 환율과 63거래일 8% 이상 하락 국면 표시
▲ 1995년 이후 원/달러가 63거래일 동안 −8% 이하로 떨어진 국면은 과거 10번, 이번(2026.08.24 첫 진입)이 11번째입니다.

2. 어떻게 셌나: '석 달 −8%' 국면 10번과 두 바구니

환율이 63거래일(약 석 달) 전보다 8% 이상 낮아진 첫날을 국면 시작일로 잡았습니다. 한 번 시작되면 63거래일 안에 다시 조건을 만족해도 같은 국면으로 보고 건너뛰었습니다. 그렇게 1995년 이후 10번이 나왔습니다. 1998년 외환위기 직후 3번, 2002년, 2004년, 2009년 2번, 2010년, 2020년, 2022년입니다.

바구니는 둘입니다. 수출 10종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기아·LG전자·삼성전기·POSCO홀딩스·삼성SDI·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수입·외화부채 7종목(원화 강세 수혜로 자주 거론되는 쪽): 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농심·오뚜기·CJ제일제당. 기준 '시장'은 시총 상위 300종목 중 그날 상장돼 있던 종목의 동일가중 평균입니다.

이 글의 핵심 계산

국면 시작일 = (오늘 원/달러 ÷ 63거래일 전 원/달러 − 1) ≤ −8% 가 되는 첫날 (이후 63거래일 중복 제외)

초과수익 = 바구니 평균 60거래일 수익률 − 같은 기간 시장(동일가중) 60거래일 수익률

수출 10종목: 시장 이긴 국면 7 ÷ 10, 초과수익 중앙값 +4.5%p / 수입·외화부채 7종목: 4 ÷ 10, 중앙값 −4.2%p

아무 날 기준(1995~2026 약 7,955일): 수출 46.5%, 수입·외화부채 41.7%가 60거래일 뒤 시장을 이김

환율 국면에서만 수출주 승률이 아무 날(46.5%)보다 높았습니다. 수입·외화부채 바구니는 국면이든 아니든 시장에 진 날이 더 많았습니다. 다만 기준(−8%)을 바꾸면 결과가 흔들립니다(4절).

3. 과거 10번: 60일 뒤 시장을 이긴 쪽은 대부분 수출주

원/달러 63거래일 −8% 이하 첫날 → 60거래일 뒤 (시장 대비 초과수익)
국면 시작일원/달러63일 변화시장수출 초과수입·외화부채 초과60일 뒤 환율
1998-03-171,472−12.6%−36.4%+3.6%p+10.0%p−4.5%
1998-07-241,281−8.1%−9.1%−4.2%p+11.0%p+8.2%
1998-11-261,253−8.0%+23.2%−19.1%p−11.4%p−2.5%
2002-06-241,220−8.0%−6.0%+3.0%p+12.9%p−0.6%
2004-11-261,060−8.3%+32.7%−7.1%p−4.0%p−5.5%
2009-05-061,275−8.3%+5.3%+12.3%p+2.7%p−2.6%
2009-10-071,170−8.5%+7.8%+8.0%p−8.5%p−0.2%
2010-10-071,120−8.8%+7.2%+8.9%p−13.2%p+2.3%
2020-12-071,087−8.4%+9.1%+10.0%p−4.3%p+4.1%
2022-12-231,276−9.4%+7.5%+5.4%p−19.5%p+2.4%
2026-08-24 (이번)1,384−8.4%진행 중20일 −3.1%p20일 −5.3%p—

환율은 ECOS 매매기준율, 주가는 수정주가 종가. '60일 뒤 환율'이 마이너스면 원화가 더 강해졌다는 뜻. 이번 국면은 10/8 기준 20거래일 결과만 있습니다.

과거 10번 원화 강세 국면 이후 60거래일 수출주와 수입·외화부채주 초과수익
▲ 2002년 이후 7번 중 수출 바구니가 시장을 이긴 건 6번, 수입·외화부채 바구니는 2번. 2022.12 국면에선 수입·외화부채가 −19.5%p였습니다.

흐름은 2002년을 기준으로 갈립니다. 외환위기 직후 3번(1998년)은 환율 자체가 위기에서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이라 수입·외화부채 쪽이 2번 이겼습니다. 하지만 2002년 이후 7번에선 수출 바구니가 6번 이겼고(평균 +5.8%p), 수입·외화부채 바구니는 2번만 이겼습니다(평균 −4.9%p). 원화가 강해지는 국면은 대체로 수출이 잘되고 외국인 돈이 들어오는 시기와 겹쳤고, 그때 주가를 끈 건 환율 손익보다 수출 물량이었다고 보는 편이 숫자와 맞습니다.

원화 강세 국면 시작 후 60거래일 원달러 환율 변화
▲ 국면 시작 뒤 60거래일 동안 원화가 더 강해진 건 10번 중 6번. 되돌린 4번 중 최대는 1998.07 +8.2%였습니다.

4. 기준을 바꾸면: '수출주 승리'는 흔들리고 '수혜주'는 여전히 약하다

−8%라는 기준은 우리가 정한 숫자입니다. 그래서 −6%, −10%, −12%로 바꿔 같은 계산을 다시 했습니다. 결과는 솔직히 기준에 민감합니다. 수출 바구니가 시장을 이긴 비율은 −6%에서 23번 중 10번(43%), −10%에서 6번 중 3번(50%), −12%에서 5번 중 2번(40%)으로, −8%의 70%만 유독 높습니다. 반면 수입·외화부채 바구니는 −6% 39%, −8% 40%, −10% 50%로 절반을 넘지 못했고, 국면이 5번뿐인 −12%에서만 60%였습니다.

환율 하락 기준별 → 60거래일 뒤 시장을 이긴 국면 수
63일 환율 기준국면 수수출 10종목수입·외화부채 7종목수출 초과 중앙값수입·외화부채 초과 중앙값
−6% 이하2310 (43%)9 (39%)−0.5%p−5.1%p
−8% 이하107 (70%)4 (40%)+4.5%p−4.2%p
−10% 이하63 (50%)3 (50%)+0.0%p+1.0%p
−12% 이하52 (40%)3 (60%)−0.8%p+0.2%p
아무 날약 7,955일46.5%41.7%——

이 표가 이 글의 한계입니다. '원화 강세 = 수출주 승리'라고 말할 근거는 약하고, 말할 수 있는 건 '원화 강세 = 수입·외화부채주 승리'라는 통념도 숫자로는 확인되지 않는다는 쪽입니다.

환율 하락 기준별 60거래일 뒤 시장을 이긴 비율
▲ −8% 기준 수출 7/10은 다른 기준에선 40~50%로 내려옵니다. 수입·외화부채는 4개 기준 중 3개에서 50% 이하.

5. 종목별: 한국전력·아시아나는 7번 중 1번만 시장을 이겼다

2002년 이후 7번 국면만 놓고 종목별 60거래일 초과수익 평균을 봤습니다. 원화 강세 수혜주의 대표처럼 불리는 한국전력은 −10.3%p(7번 중 1번 승), 아시아나항공 −11.5%p(1번), 한국가스공사 −9.0%p(3번), 대한항공 −3.1%p(2번)였습니다. 수입 원가가 줄어도 전기·가스 요금이 정부 결정에 묶여 있거나, 같은 시기 유가·여행 수요 같은 다른 변수가 더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인과는 확인 필요). 식품주 중에선 오뚜기만 +9.2%p였습니다.

2002년 이후 원화 강세 국면 7번, 종목별 60거래일 초과수익
종목바구니평균 초과수익시장 이긴 횟수
SK하이닉스수출+20.5%p6/7
기아수출+17.1%p6/7
LG전자수출+12.1%p5/7
삼성전자수출+4.7%p5/7
현대차수출+4.3%p5/7
오뚜기수입+9.2%p3/7
대한항공외화부채−3.1%p2/7
한국가스공사수입−9.0%p3/7
한국전력수입−10.3%p1/7
아시아나항공외화부채−11.5%p1/7

CJ제일제당은 2007년 상장이라 5번(−8.7%p, 2/5). 나머지 수출 종목: 삼성전기 +2.6%p, 삼성SDI +2.2%p, POSCO홀딩스 −1.3%p, HD한국조선해양 −1.5%p, 삼성중공업 −3.1%p. 농심 −4.3%p.

2002년 이후 원화 강세 국면 7번 종목별 60거래일 초과수익
▲ SK하이닉스 +20.5%p(6/7), 기아 +17.1%p. 한국전력 −10.3%p(1/7), 아시아나항공 −11.5%p(1/7).

6. 그런데 이번엔 반대로 움직였다: 수출 −16.0%, 수입·외화부채 +3.2%

과거 숫자와 이번 석 달은 정반대입니다.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수출 10종목 평균은 −16.0%, 수입·외화부채 7종목 평균은 +3.2%, 시장(293종목 동일가중)은 −2.7%였습니다. SK하이닉스 −34.2%, 현대차 −33.4%, 삼성전기 −29.5%, 기아 −24.5%가 크게 빠졌고, 농심 +15.7%, 아시아나항공 +11.6%, 대한항공·한국가스공사 각 +9.7%가 올랐습니다. 이번엔 통념대로 움직인 셈입니다.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수출 10종목과 수입·외화부채 7종목 수익률
▲ 수출 10종목 평균 −16.0% vs 수입·외화부채 +3.2%. 시장은 −2.7%. 예외는 한국전력(−22.6%)과 삼성SDI(+15.9%).

이번 국면이 '−8%' 조건에 처음 들어온 8월 24일 기준으로 봐도 20거래일 뒤(10/8 이전) 수출 바구니는 시장보다 −3.1%p, 수입·외화부채 바구니도 −5.3%p로 둘 다 졌습니다. 과거 10번 중 수출 바구니가 20일·60일 모두 시장에 진 국면은 1998년 두 번뿐이었습니다. 수출이 사상 최대인데 수출주가 빠진 이유는 환율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업종별 이익 전망 변화는 이 글의 계산 범위 밖입니다(확인 필요).

7. 지금 바깥 상황: 이 숫자에 영향을 줄 변수

① 사상 최대 수출과 달러 공급. 산업통상부는 10/1 9월 수출이 1,209억 4천만 달러(전년 대비 +83.5%), 반도체 603억 달러(+262.8%)로 사상 최대라고 발표했습니다(한국일보 10/1).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대규모 무역흑자로 역내 달러 공급이 늘어 달러/원과 달러지수의 상관계수가 2022~24년 0.8~0.9에서 9월 0.54로 낮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KB Think 10/6). 연결 경로: 수출 대금을 원화로 바꾸는 물량(네고)이 환율을 끌어내리는 구조입니다. 과거엔: 수출 호황형 원화 강세였던 2009~2010년 3번은 모두 수출 바구니가 시장을 이겼습니다.

② 미국 금리와 연준. KB Think(10/6)에 따르면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3%대, 9월 고용 부진 뒤 10월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은 21%로 내려왔습니다. 연준 10월 회의는 10/27~28(한국시간 10/29 새벽 결과)입니다. 연결 경로: 미국 금리가 더 오르면 달러가 강해져 원화 강세가 멈출 수 있습니다. 과거엔: 국면 시작 뒤 원화가 되돌린 4번(1998.07, 2010.10, 2020.12, 2022.12) 중 2020·2022년은 수출 바구니가 그래도 시장을 이겼습니다.

③ 유가. WTI는 10/5 배럴당 89.43달러(KB Think 10/6)로 높은 수준입니다. 연결 경로: 유가가 높으면 한국전력·항공사는 원화 강세로 줄어든 원가 효과를 유가 상승이 상쇄합니다. 과거엔: 유가와 환율을 함께 나눈 계산은 이번에 하지 못했습니다(확인 필요).

2026년 4월 이후 원달러 환율과 수출·수입 바구니, 시장 지수
▲ 7/1 이후 원/달러 1,548 → 1,339. 같은 기간 수출 10종목 지수는 4/1=100 기준 고점 약 190대에서 136으로, 수입·외화부채는 97, 시장은 104.

8. 이 계산이 틀릴 수 있는 이유

  1. 기준에 민감하다. 4절 표처럼 −8% 기준의 '수출 7/10'은 −6%·−10%·−12%에선 40~50%로 내려옵니다. 이 글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원화 강세 수혜주' 통념이 숫자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데까지입니다.
  2. 표본이 10번이고 1998년이 3번이다. 외환위기 정상화 국면은 지금과 성격이 다릅니다. 2002년 이후 7번만 보면 더 뚜렷하지만 7번은 작은 숫자입니다.
  3. 생존 편향. 바구니와 '시장'은 2026년 10월 시총 상위 300종목에서 골랐습니다. 그 사이 사라지거나 작아진 종목은 빠져 있어 과거 시장 수익률이 실제 코스피와 다를 수 있습니다.
  4. 바구니 구성이 우리 선택이다. 수출 비중·외화부채는 회사마다, 시기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은 최근 몇 년 외화부채 구조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확인 필요).
  5. 정세 변수. 10/29 연준 결정이 예상보다 매파적이면 달러가 다시 강해질 수 있고, 미국 관세·반도체 업황 논란은 환율과 상관없이 수출주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석 달이 과거와 반대로 움직인 이유도 여기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9. 직접 확인하는 법과 채점 날짜

원화 강세 국면 채점 일정 10월 29일, 11월 2일, 11월 6일, 12월 30일
▲ 채점일: 10/29(FOMC 결과), 11/6(10/8 기준 20거래일), 12/30(7/1 이후 반기).

11월 6일 장 마감 뒤 10/8 종가 기준으로 두 바구니와 시장의 20거래일 수익률, 그리고 원/달러를 이 글에 '정정·추가 기록'으로 붙입니다. 과거처럼 수출 바구니가 다시 앞서는지, 이번처럼 수입·외화부채가 앞서는지 맞든 틀리든 그대로 공개합니다.

독자 예측

이 글의 판정, 맞을까요?

2026-12-30 채점 때 실제 결과와 함께 공개합니다. 로그인·글쓰기 없이 한 번 누르면 끝. 바꾸고 싶으면 다른 쪽을 누르세요.

채점 예약 — 이 판단은 날짜로 확인합니다

맞았는지 틀렸는지 해당 날짜 이후 이 글에 결과를 덧붙이고, 텔레그램 알림으로도 보내 드립니다.

  1. 2026-10-29

    FOMC(10/27~28) 결과 · 원/달러가 1,339.2원(10/8) 대비 어디인지

  2. 2026-11-06

    10/8 종가 기준 20거래일 채점 · 수출 10종목 vs 수입·외화부채 7종목 vs 시장 초과수익

  3. 2026-12-30

    올해 마지막 거래일 · 7/1 이후 반기 결과(현재 수출 −16.0%, 수입·외화부채 +3.2%, 시장 −2.7%)

어떻게 계산했나

  • ·환율: ECOS 원/달러 매매기준율 일별(1995-01-03~2026-10-08, 8,416일)을 주식 거래일에 맞춰 직전 값으로 채움.
  • ·국면: 63거래일 전 대비 −8% 이하가 되는 첫날, 이후 63거래일 안의 재진입은 같은 국면. 민감도: −6%·−10%·−12%로 동일 계산.
  • ·바구니: 수출 10종목(005930·000660·005380·000270·066570·009150·005490·006400·009540·010140), 수입·외화부채 7종목(015760·036460·003490·020560·004370·007310·097950). 상장 전 기간은 있는 종목만 평균.
  • ·시장: 2026년 10월 시총 상위 300종목 중 우선주 7개 제외, 그날 가격이 있는 종목의 동일가중 평균(코스피 지수 아님, 생존 편향 있음).
  • ·수익률: 국면 첫날 종가 → 20·60번째 거래일 종가, 수정주가. 거래비용·세금·배당 미반영.

출처 (1차 자료 우선)

  1.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731Y001) · 1995-01-03~2026-10-08 — 시그널랩 직접 계산
  2. 한국투자증권 Open API 일봉(시총 상위 300종목, 수정주가) · 2026-10-08 종가 — 시그널랩 직접 계산
  3. 이코노미스트 — 美 고용 호조에도 원화는 강했다…환율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 · 2026-09-07
  4. KB Think(KB국민은행) — [환율 전망] 달러보다 원화가 더 쎈 이유 · 2026-10-06
  5. 한국일보 — 반도체 첫 600억 달러 돌파… 9월 수출 역대 최대 1209억 달러(산업통상부 발표) · 2026-10-01
  6. 미 연방준비제도 — 2026년 10월 일정(FOMC 10/27~28) · 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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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본문에 밝힌 원자료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숫자가 틀렸다면 그대로 고치고 수정 이력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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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원달러 환율 석 달 −13%, 과거 10번 '원화 강세 수혜주'가 이긴 건 4번」, 2026.10.10, https://factstock.net/insight/usdkrw-strong-won-10-episodes-2026-10

수정 이력

  • 2026-10-10 · 최초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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